"지역에서 만들어가는 리얼 임팩트" 주제로 개최되는 '2026 사회적 금융 써밋'은 2026년 사회적 금융의 동향과 전망을 짚어보고,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사회적금융포럼의 정책 요구안을 함께 나누는 자리입니다.
2026 사회적 금융 써밋의 기조연설은 20대~22대 국회 동안 총 세 번의 ‘사회적 경제기본법’ 제정안을 대표발의하고, 지난 10월 주무부처로 지정된 이후 사회연대경제를 행정안전부의 핵심 정책 축으로 끌어올리고 있는 윤호중 장관님을 모시고 사회연대경제 및 지역혁신 정책에 대한 정부의 새로운 역할과 비전을 들어보는 시간으로 마련했습니다.
이어서는 도서 '생산적 금융'의 저자인 김용기 생산과포용금융연구회 대표님의 주제강의와 2026년 사회적 금융의 동향과 전망을 살펴보는 주제발표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인구감소, 지역소멸, 돌봄의 공백, 청년 이탈 등 대한민국이 직면한 구조적 도전 앞에서, 사회적 금융은 더 이상 보완적 수단이 아니라 미래를 준비하는 핵심 전략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함께하는 한 걸음이 우리 사회의 새로운 가능성을 여는 시작이 되기를 기대합니다.